(데이터) 스꼴린이들은 잘 모르는 스꼴라의 5가지 1편


1. 사실 붕괴의 너클링은...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e8efa11d02831027538f7794a651c79560564d44e5416fe620fd2b8e0f49f9c5fb2c3f8254ec0c75b957f43cecb27c7defa6a2af91d36f41c8393e539f6

'봉'괴의 너클링이다.


효과도 그렇고 철자도 그렇고 여러가지 이유로 붕괴의 너클링으로 불리는 경우가 자주 있다.


2. 한정된 대회복과 대회복의 효과는 완전히 다르다


꺼라위키피셜론 한정된 대회복은 수량 적은 대회복일 뿐 이라고 하지만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e8efa11d02831027538f7794a651c79560564d44e5416fe620fd2b8e0f49f9c5fb2c3bc7519aeb4728a5dbfc14b490f1e316e83dd96f88da821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e8efa11d02831027538f7794a651c79560564d44e5416fe620fd2b8e0f49f9c5fb2c3bc7519aeb4728a5dbfc14b18501f30638289c6f87a4792

(위) 한정된 대회복 (아래) 대회복


사실 힐량 빼고는 완전히 다른 주문이다.


한정된 대회복은 대회복과 다르게 서서 주문을 사용하며, 주변 동료를 치료해주지 않고 속도가 대회복보다 빠르다.


피의 투기장에서 비매너 참교육용으로 회복주문을 정 하나 쟁여야하겠다면 한정된 대회복을 쟁여두도록 하자.


3. 대궁 중에선 아론 대궁이 가장 속도가 빠르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e8efa11d02831027538f7794a651c79560564d44e5416fe620fd2b8e0f49f9c5fb2c3bc7519aeb4728a5dbfc14b190544633fd1da95f8136b8d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e8efa11d02831027538f7794a651c79560564d44e5416fe620fd2b8e0f49f9c5fb2c3bc7519aeb4728a5dbfc14b4d551f666b81d9c1f8801ac0

(위) 아론 대궁 (아래) 용 사냥꾼의 대궁


실전에서 쓰고싶다면 아론 대궁을 쓰도록 하자.


4. 피의 동포 계약은 질 때 마다 카운트가 하나씩 줄어든다.


피의 동포 계약은 피의 투기장에서 1승을 할 때마다 공물을 하나씩 바쳐지는 셈으로 카운트가 되지만, 질 때 마다 카운트가 하나씩 내려간다. 300승은 진짜 스꼴라에 미친 놈이 아니라면 바라지 말자. 대신인진 모르겠지만 300승하면 이쁜 암령 스킨이 적용된다.


도전과제 올클을 원한다면 그냥 3회차 돌자.


5. 내가 보는 화면이랑 상대가 보는 화면은 다르다.


예를 들자면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e8efa11d02831027538f7794a651c79560564d44e5416fe620fd2b8e0f49f9c5fb2c3bc7519aeb4728a5dbfc14b4b004d6b69d389c1f899725e

내가 이런 행동을 했을 경우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e8efa11d02831027538f7794a651c79560564d44e5416fe620fd2b8e0f49f9c5fb2c3bc7519aeb4728a5dbfc14b1e0f4f353b84da90f8d7b2e5

상대한텐 이렇게 보인다.


6


코옵하다보면 나와 벽 사이에 끼인 백령이 존내 빨리 달리는 모션이 나온다던가, 그 상태에서 비켜주면 존나 빠른 속도로 달려간다던가 하는 것도 같은 원리다.


내 화면에선 백령이 벽과 나 사이에 끼어있지만 백령의 화면에선 이미 백령은 저 멀리까지 달려갔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