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문캐들은 초반엔 전부 반쯤 밀리캐로 생각하고 하는게좋음
'아 이번엔 마법사 컨셉이니까 근접무기같은건 쓰지 말아야지 헤헿'
이러고 가면 노야, 부랄나무같은 보스전은 물론 잡몹처리까지 곤란해짐
애초에 초반엔 순수하게 주문만 쓰면서 하기엔 마나에서부터 무리가 있음
이게 반쯤 의도된게 전작에선 소울볼트 수십발씩 들고다니면서 회차 날먹해서 프롬이 칼질먹인건데 하여튼
초반엔 롱소드or브로드소드를 주무장이나 부무장으로 쓰면서 적이 멀리 있을땐 소울화살을 날리다
마법맞고 가까이 오면 롱소드를 휘둘러서 정리하셈 그러다 거리를 벌리고
그거때문에 결정변질이 있는거고 심지어 극초반 노야 보방 앞 도마뱀이 결정보석을 줌
그리고 팔란쪽으로 가면 황금의 불씨였나? 결정변질 가능하게 해주는 불씨 있어서 볼드만 잡은 극초반에 결정변질이 가능함
다만 초회차 마수리 수문장인 노야는 조제롱소드에 화염약포 바르고잡는거 추천
그리고 마법은 강력한 소울 대형 화살보단 강력한 소울화살을 주로 쓰는걸 추천함
8회차 게일 코옵 온놈중에 흑기사의 특대검 든 놈보다 롱소드나 로직검 든 놈이 DPS 더 잘뽑아내는 거랑 같은 이치임
후자가 딜은 좀 딸려도 빠르고 유틸성있어서 딜탐 더 많이 캐치가능
그리고 팔란의 성채에서 주문서 두개 배우고 보스전가는거 잊지마셈
고마워요~
이건 이렇게 배워서 이게 쉽다고 생각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