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제 원형방패는 다른방패들과 달리 머리부분과 허리부분을 가려주면 쓰는 사람이 많이 없어 오브젝트로 인식한다.


그걸 이용해서 카모플라쥬가 통하지 않을까 시도해봤다.



암령이 들어온 상태, 면룡과 어두운 거짓의 반지를 껴서 소리를 없애고 몸에 나타나는 잔불 효과를 지우고 대기해봤다.



참고로 내부는 이런 모습.





전혀 감을 못잡고 있는 모습이다.





코앞까지 전혀 인식을 못하고 있어 여유롭게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어쩔수 없이 들키기는 했다.





완벽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