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닼3을 켰겠다 본캐 마수리가 8회차가 되어서 새로운 컨샙을 하고싶어졌다
그리하여 결정한게 리마 컨샙으로 다크소울3 해보기
에스트는 기본 5개로 함
그 다음단계 에스트는 컨샙에 맞게 하려니 잔불이 많아서
잔불 상태일때 가진 잔불 5개 땅에 버리고 톳불 하나 영역만큼 10개로 가지고 다니기로 하고
설리번을 잡은 다음부턴 20개를 버리면 톳불 하나 영역만큼 15개로 가지고 다니기로 하였다
반지는 2개고 총애는 한번 빼면 다시 못끼기로 했으며
룩과 무기는 닼 리마 초심자의 상징이었던 하드레더 셋과 츠바이 핸더를 들기로 했다
그렇게 어제 군다를 무난하게 잡았다
뭐 지속적으로 사진 찍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여유 될때마다 찍기로 했다
그리고 오늘 로높벽시작
근대 방패가 없으니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어 쌍용방패를 착용하기로 했다
기억상으론 리마때 이거 비슷한거 끼고 다녔으니 되겠지 뭐
전진
잡몹들이 존나 아픈 8회차여서
보이는대로 바로바로 죽여야만 안전하게 진행이 될듯 하다
근대 저새끼 방패들고 니가와함
씹게이 새끼
정말로 아프다
리마랑은 다르게 츠바이 강공으로는 방패든 잡몹들이 읔엨 거리며 찌부되질 않는다
더 어려워진 느낌인데 이거
그래서 용으로 길뚫음
헬카이트 시발새끼랑은 다르게
로높벽 용은 반응이 느려서 안전하게 넘어갈수 있었다
저새끼 나 못봄
인사해주자
로기사를 무시하고 톳불로 올라가는데
암령이 들어왔다고 한다
시발 내 렙 368인데 로높벽에서 침입이 오네
매칭 120렙이니 뭐니 하는거 다 구라인가?
일단 찍어 놓고
여기서 숨어서
지켜보기로 했다
만에 하나라도 들키면 저는 병신입니다 때리지 말아주세요 라며 쌩쇼를 하기위해
잠시 컨샙은 중단하고 급하게 병신무기를 들었다
암월의 검 등장
암령이 저 찾아왔는데요 시발
구석에서 대 곡검으로 개쳐맞는 도중에 암월도 내 위치를 찾아냈다
그리고 암령은 암월이 날린 결정창으로 뒤짐
오늘도 로높벽은 평화롭다
아무튼 암령도 뒤졌고 암월도 돌아갔으니
여유롭게 다시 전진
뒤져
뒤지라고
괜히 옆쪽에서 석궁 맞아가며 잡몹과 싸울바엔
차라리 여기서 떨어지는게 안전할거 같다고 판단
착지
달린다
숏컷이 눈앞에 있다
몹들이 강하고 보안몸을 안들어서 그런가
초회차 때 보다 더 긴장된 순간이었다
이제 다시 올라가서 톳불을
찍-
ㅅㅂ
무슨 도끼가 한방에 반피야
이미 숏컷은 열렸으니 그대로 진행하자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가는 와중에도
도끼든 망자가 같이 떨어져 내려 날 죽이려 했다
ㄹㅇ 공포겜임
어서 빨리 날 이 지옥에서 벗어나게 해줘
보스방 도착
흑우 왔는가
볼드 이 새낀 정말 초회차에만 존나 어려운 새끼가 맞나보다
가볍게 2페이즈
개인적으로 볼드 2페는 돌진보단 돌진 이후 내려찍기 패턴이 더 피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말이다
묘하게 박자가 안맞아서 쳐맞는다
차라리 돌진 패턴이 더 쉽다
시발 그렇다고 예고도 없이 돌진 하진 말고 시발련아
으아악 시발 살려줘요
저새끼 ㄹㅇ 볼드보다 무서움
개새끼야 2차전이다
응딩이!
응딩이!
가볍게 2트 성공
볼드한태 2트를 한걸 보아선 실력이 많이 뒤진게 맞는거 같다
아니면 그냥 2~7회차 동안 암술에 쩔어있었거나
이제 할매 만나러 가야된다
가는길에 있는 방패병들은 여기서도 방패들고 니가와를 한다
닼3에서도 츠바이 강공으로 적을 찌부로 만들수 있게 했었어야 했어
시발 로스릭기사 개아프네
할매 깃발줘요
지금 무희를 잡아봤자 그 소울로 랩업도 못하니 무희는 넘기기로 했다
시발 살려줘요
이렇게 로높벽은 클리어
지금 당장 제일 걱정되는게 있다면 역시 설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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