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하기 전에 하나 말해두자면 내가 이 구간을 설명하려고 스샷을 찍어봤는데 미친 50장 나옴 ㅋㅋㅋ
그래서 놓치면 이후 진행이 힘든 키아이템이나 새로 추가된 아이템 위주로 스샷을 올릴꺼임 그래서 아마 중간중간 확확 스킵되는 구간이 있다.
그런건 직접 몸으로 박아가며 알아가길 바라며 2편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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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늘 하던 것처럼 제사장에서 물건을 싹쓸히 하다 보면 이런게 보일거임. 새로 추가된 상태이상을 없애주는 이끼인데 Bonelust 였나 rust 였나 하튼 기억은 안 나는데
이 상태이상은 지하묘지에서 흔히 보이는 해골/거대해골한테 맞다보면 일정확률로 걸리는 상태이상임. 이게 걸리면 에스트 회복량이 낮아지는 등 부정적인 효과가 생기니까 1번 이걸 쳐먹거나, 2번 화톳불에 앉으면 풀림.
불사의 도시로 진행해서 스샷에 나온대로 진행하면 민가의 열쇠를 얻을 수 있음. 원판에서는 망자상인이 팔았고 만능 열쇠로 대체 가능했지만 만능열쇠가
참피가 되어버린 지금은 꼭 얻어둬야 한다.
엌ㅋㅋ 개꿀 ㅋㅋ
원래는 우드실드가 있던 곳을 민가의 열쇠로 열어주면 그릭스가 있다. 법사캐가 초반을 더 쉽게 진행 할 수 있게 도와줌. 근데 법사캐를 한번 키워보고 느낀건데
얘가 없으면 ㅅㅂ 진행을 못하겠더라.
쭉쭉 진행해서 황금송진을 주는 집까지 가서 문을 열면 화톳불이 있다. 원래 화톳불이 있던 위치에는 발더기사가 지키고 있으며 톳불도 없음.
원래 하던대로 쭉 진행해서 소머리 데몬을 잡으면 '뿔 난 혼돈 모트'와 하벨이 있던 곳으로 들어갈 수 있는 '감시탑 열쇠'를 받을 수 있다.
저번에 날개달린 혼돈은 체력을 대가로 스태미너를 회복시켜줬다면 이건 체력을 대가로 공격력을 상승시켜준다. 빠요엔이 아닌 이상 별로 쓸일 없음.
소머리 데몬은 아마 처음 상대하면 좀 놀랄거다. 암튼 놀람 암튼 그럼.
그리고 초회차 박치기 하던 내가 제일 고생한 부분인데 이 미친 헬카이트 쉑이 원판과 다르게 니가 다리에 나타나기만 하면 노딜레이로 불을 뿜어서 다가갈 수가 없다.
한 5분정도 기다리면 AI가 맛이 가는지 불을 안 뿜긴 하는데 이게 제작자가 의도한게 아닌 것 같아서 방금 얻은 감시탑 열쇠를 이용해서 진행하기로 하자.
그래도 솔라는 만나고 오고.
하벨 대신 망자상인이 여기로 옮겨오니 살 거 있는 놈은 사자. 근데 별로 살건 없음.
틈새의 숲을 통해 안드레이가 있는 쪽으로 가도록 하자. 에스트를 아끼는 걸 추천. 쳐맞았다면 에스트가 아니라 길잃은 성직자의 소울로 회복하도록.
불사의 교구, 쐐기석 데몬이 있던 쪽으로 들어가려 하면 존나 꺼림칙한 안개가 반겨준다.
아니나 다를까 보스전. 쐐기석 데몬이 Haunting Semblance 라는 이름으로 반겨준다. 무기가 노강이겠지만 체력이 적은 편이니 부담없이 상대하자.
체력을 3분의 1 정도 깎으면 크게 경직이 걸리면서 유체이탈을 한다. Profane Image로 이름이 바뀌며 이 녀석이 쏘는 투사체에 맞으면 단 한방에 저주가 걸려서 피통을 반토막 내버리니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건 맞지 말자. 가끔 이곳저곳으로 텔포를 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패턴은 달라진게 없다. 일정시간이 지나면 다시 본체로 돌아가고 다시 본체를 패서 불러내야 한다. 이하 반복
처치할 시 길 잃은 데몬의 소울을 준다. 이제 보니 보스의 이름과 소울의 이름이 다른데 왠지는 나도 모르는 레후. 쓰면 모든 상태이상의 저항력을 높여준다. 방어력을 올려주는 게 아니니 주의.
앞으로 나아가서 불사의 교구 화톳불을 키면 된다. 2편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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