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나의 제단에서 보방앞에 마법사 넷에 기사 둘에 성직자 하나에 npc암령까지 들어오는거 보고 스꼴라 디렉터는 병신임을 다시한번 느꼈다


시발 이젠 돈아까워서 엔딩보고만다는 심정임 스테이지 클리어할때마다 또 얼마나 좆같을까 하며 게임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