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가 원어에 가깝겠지싶어서 그거해봄
IGN 일본판
-인터뷰어가 미야자키는 비밀주의자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프랜들리하고 오픈된 성격 이라고함
-베이스가 되는 게임성은 소울시리즈와 크게 다르지않을것.블러드본이나 세키로는 다크소울과 장르가 같지 않은가?하는 질문에는 블러드본은 총패링,적의 피를 흡수,무기를 변형하는것,세키로는 패링에 중점을 둔 검극 액션,훅과 점프를 이용한 맵 탐색,스태미나를 깎아 인살을 노리는 시스템 때문에 장르는 같아도 게임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것은 크게 달랐다.고 함
-엘든링은 게임 시스템의 변화보다는 스케일이 커진 변화가 관건.게임 필드가 광대해짐에따라 게임 플레이는 자연히 바뀌게 된다
-다크소울의 왕도적 진화라고 할수 있을것
-지금까지 소울 시리즈는 메트로바니아처럼 이어진 던젼이 중점이었다면 엘든 링은 그 사이에 존재하는 광대한 필드가 중점
-말에 탄 채로 이동,승마상태의 전투와 액션이 있음
-기자 뇌피셜인것 같지만 젤다처럼 환경을 이용하거나 적을 유인하는 전투 요소가 있으면 좋겠다함
-사람이 살아가는 마을이나 도시는 없다.지금까지처럼 마을은 폐허나 던전이다
-마틴과의 협업은 미야자키가 팬이었기 때문에.의외로 계약이 쉽게 성사되어서 이렇게 잘되도 되는건가 싶었다고.마틴이랑 이야기하는것이 매우 즐거웠고 취미가 잘맞는 부분이 있다고 느꼈다
-마틴이 엘든링의 스토리를 쓴 것은 아니다.메인스토리는 미야자키가,마틴은 세계관의 신화에 해당하는 부분을 썼다.
-이렇게 협업을 한 이유는 일단 마틴의 스토리텔링을 제약하고 싶지 않아서.또 다른 하나는 스토리가 명확하면 유저의 체험에 제약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마틴의 신화는 지금까지와의 소설과는 달리 TRPG설정집의 뉘앙스가 있다.설정집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재밌게 읽었다
-마틴의 설정은 소설 형식으로 나올 것인가?라는 질문에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디렉터로서는 유저가 상상할수있는 부분을 밝혀버리는건 좀..
-프롬 소프트웨어의 게임은 단편적인 상황에서 다양하게 추측할 수 있는 재미가 있는데 마틴의 신화가 그 대상이되어 재미가 더해진다
-신작인 데라시네와 세키로가 한 주인공 고정이라 엘든링도 그럴거라는 추측이 있었는데 정확히 그 반대일 것.고정된 캐릭터를 위한 이야기가 아니다
-NPC는 좀더 매력적인 존재가 되고 함께하는 존재가 될것
-마틴의 스토리 외에 세키로의 npc를 만들면서 즐거웠던 경험 들도 반영되었다고 함
-미야자키는 언제나 아름다운 것을 만들고 싶다.그런데도 다크 판타지를 만드는 이유에 대해서는 ‘어두운 것 안에 밝은 것이 있고 폐허 안에 아름다운 것이 있는 것,조금밖에 없는것이므로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한다.보석이 가득한 곳 안에 보석이 아니라 진흙속의 보석이 더 눈에 띈다.그리고 자신은 밝은 세계에는 리얼리티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기본적으로 세계는 황무지이고 그 안에 살아가는 자신들도 서로에게 친절하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다’
IGN 일본판
-인터뷰어가 미야자키는 비밀주의자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프랜들리하고 오픈된 성격 이라고함
-베이스가 되는 게임성은 소울시리즈와 크게 다르지않을것.블러드본이나 세키로는 다크소울과 장르가 같지 않은가?하는 질문에는 블러드본은 총패링,적의 피를 흡수,무기를 변형하는것,세키로는 패링에 중점을 둔 검극 액션,훅과 점프를 이용한 맵 탐색,스태미나를 깎아 인살을 노리는 시스템 때문에 장르는 같아도 게임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것은 크게 달랐다.고 함
-엘든링은 게임 시스템의 변화보다는 스케일이 커진 변화가 관건.게임 필드가 광대해짐에따라 게임 플레이는 자연히 바뀌게 된다
-다크소울의 왕도적 진화라고 할수 있을것
-지금까지 소울 시리즈는 메트로바니아처럼 이어진 던젼이 중점이었다면 엘든 링은 그 사이에 존재하는 광대한 필드가 중점
-말에 탄 채로 이동,승마상태의 전투와 액션이 있음
-기자 뇌피셜인것 같지만 젤다처럼 환경을 이용하거나 적을 유인하는 전투 요소가 있으면 좋겠다함
-사람이 살아가는 마을이나 도시는 없다.지금까지처럼 마을은 폐허나 던전이다
-마틴과의 협업은 미야자키가 팬이었기 때문에.의외로 계약이 쉽게 성사되어서 이렇게 잘되도 되는건가 싶었다고.마틴이랑 이야기하는것이 매우 즐거웠고 취미가 잘맞는 부분이 있다고 느꼈다
-마틴이 엘든링의 스토리를 쓴 것은 아니다.메인스토리는 미야자키가,마틴은 세계관의 신화에 해당하는 부분을 썼다.
-이렇게 협업을 한 이유는 일단 마틴의 스토리텔링을 제약하고 싶지 않아서.또 다른 하나는 스토리가 명확하면 유저의 체험에 제약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마틴의 신화는 지금까지와의 소설과는 달리 TRPG설정집의 뉘앙스가 있다.설정집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재밌게 읽었다
-마틴의 설정은 소설 형식으로 나올 것인가?라는 질문에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디렉터로서는 유저가 상상할수있는 부분을 밝혀버리는건 좀..
-프롬 소프트웨어의 게임은 단편적인 상황에서 다양하게 추측할 수 있는 재미가 있는데 마틴의 신화가 그 대상이되어 재미가 더해진다
-신작인 데라시네와 세키로가 한 주인공 고정이라 엘든링도 그럴거라는 추측이 있었는데 정확히 그 반대일 것.고정된 캐릭터를 위한 이야기가 아니다
-NPC는 좀더 매력적인 존재가 되고 함께하는 존재가 될것
-마틴의 스토리 외에 세키로의 npc를 만들면서 즐거웠던 경험 들도 반영되었다고 함
-미야자키는 언제나 아름다운 것을 만들고 싶다.그런데도 다크 판타지를 만드는 이유에 대해서는 ‘어두운 것 안에 밝은 것이 있고 폐허 안에 아름다운 것이 있는 것,조금밖에 없는것이므로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한다.보석이 가득한 곳 안에 보석이 아니라 진흙속의 보석이 더 눈에 띈다.그리고 자신은 밝은 세계에는 리얼리티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기본적으로 세계는 황무지이고 그 안에 살아가는 자신들도 서로에게 친절하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다’
시발 왕겜이나 쓰라고 좀 - dc App
5252!! 미야자키상 믿고있었더구!! 쿳소~~~
고정된 주인공이 아니라는게 몬소리임
쬿처럼 커마 설정하고 이름도 자기가 정하는 그런거 말하는건가
골든 정답 세키로처럼 고정된놈이 아니란거
번역 ㄱㅅㄱㅅ 보고싶었음
기마전투 확인한거 빼곤 예전에 한 인터뷰랑 비슷한 내용이네
비하인드스토리 많아서 좋은데
'보석이 가득한 곳 안에 보석이 아니라 진흙속의 보석이 더 눈에 띈다' 존나멋있다 ㄷㄷ
npc 없다더니 만드나 보네
없다고 한적 없을걸
다크 소울 4 좋쿠연
황무지같은 세상에서 겨우사는데 서로안친절하데... 슬프노
ㄹㅇ 조금 씁쓸하지만 맞말.. 멋있다 미야자키
번역 ㄱㅅㄱㅅ - dc App
대머리쉨 베베 꼬인거 보소
않이 도시는 괜찮으니까 마을다운 마을좀 만들어달라고; - dc App
충성충성 히히
사람이 살아가는 마을이나 도시는 없다.지금까지처럼 마을은 폐허나 던전이다. 이건 좀 맘에 안드네
ㅋㅋ 나도.. 근데 소울시리즈는 항상 그래왔어서 어쩔 수 없는 듯 ㅋㅋ
하앜 마상전투 랜스차지 - dc App
엘든링도 망하기 직전 세계인가; 왜 마을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