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 배치도 좋았고, 난이도도 적당했음, 유저보고 "엿이나 잡수셔" 하는 그런 구간이 없어서 좋았음.
다른 DLC는 "모르면 뒤져야지? 안다구요? 그래도 죶같으셔야죠^^?" 이런 구간 존나 많았는데...
그리고 진행하면서 닼소1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처음에 막힌길을 나중에 다시가게 되서 그런거 같음.
그리고 보스전이 기존과 달리 기사들이랑 대규모전투 하는것도 꽤 재밌엇음.
적이 끝도없이 나오는 문을 기사들이 희생해서 봉인하는 것도 솔직히 좀 멋있엇음.
사실 기사가 4명이라는데, 4번째 기사 못찾아서 유저영체 잔뜩 댈고 가서 패싸움 됐지만..
요약
엘리움 로이스 개꿀잼이었다.
저게 언젯적껀데 이번DLC같은소리하노 - dc App
내가 이번에 깬 DLC라고 ㅡㅡ
진짜 엿이나 잡수셔 장소는 그dlc에서 따로있는데
설원이였나
그래도 따로 분리해 둔게 어디야 ㅎㅎ
확실히 꼭 가야되는 장소는 아니니까 초반에 왔다갔다 하는거빼면 재밌는 dlc지 멋있는 갑옷도 많고
엿이나 잡수셔 하는 구간이 없다고? 벽밖의 설원 가봤냐
안가봤으니까 재밌게 했지 쒸이불
설원가면 눈 뒤집어짐
이런 근첩같은 말투는 어디가면 배울수있냐
ㄹ?
벽밬으로꺼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