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 뒷마당이든 투기장이든 죽고 나서 아래를 가리키다 제스쳐를 쓰는 것 까진 뭐라고 안 하겠는데 시발 인사 나누고 버프 거는 중에 결투의 부적 날려서 캔슬시키는 게 어딨냐.

가뜩이나 스팀판은 피빕에 핵쟁이들이 넘쳐서 할 맛도 거의 안 나는데. 버프 거는 도중 공격하는 건 일상이고 특히 설리번 뒷마당의 경우. 1대1 결투 중 관중석에 앉은 놈이 결투의 부적 날려대는데 진심 아구창 털어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