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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후의 거인(최후아님) (1트)


처음으로 본 보스. 화염의 롱소드로 때리다보니 어느새 죽어있었다.


그래도 나름 보스 느낌이 나서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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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박자 (3트)


상대하면서 구르고 때리고 발리스타 쏘고 하는 재미가 있었다.


텔레포트 잡기만 빼면 재미있고 좋은 보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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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용기병 (1트)


용기병 아니랄까봐 얘 잡고도 계속 나옴


용기병 자체는 쉽지만 지형, 기물, 수빨로 밀어붙이는 개같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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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허무의 위병 (1트)


얘 왤캐 다리 김. 징그러움


장인의 금추들고 뚜까패다보니 다들 죽어있었음.


방패 던지기 맞았을 때 ㅈㄴ 신선한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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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배된 집행자 (1트)


물이나 독 차오르는 거에 공포증 있어서 얘네 잡으면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음


그래도 루카티엘이랑 같이 때리니까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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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잊혀진 죄인 (1트)


잊힌 죄인. 불켜고 루카티엘 데리고 가서 쉬웠다.


얘 앞에 있는 바다 속 집행자가 더 상대하기 어려웠음. 물이 첨벙대서...


때리려는데 너무 빨라서 열받음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