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같은 자리에서 기다려주고 힘들때 기댈수있도록 몸을 내어주던 친구가 죽었습니다. 12년지기 친구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평생 갈줄 알았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떠난 친구가 원망스럽습니다. 추모해주세요..
니가 죽인거다...
이야 던갤에서나 보던건데
파워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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