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인데도 그 특유의 분위기와 긴장감때문에 안그래도 정서적으로 불안정상태로 게임하는데 어이없게 디지면 또 거기에 빡침까지 더해져서

머리가 아픈걸 넘어서 가슴이 죄여옴. 심연에 잠식되는거마냥 ㄹㅇ 망자될거같애.
깊은곳성당부터 워닐까지 진행했는데 진짜 시발 다신 키기싫네.

끝까지 따라오는 개새끼,찢어죽여버리고싶은 염소인간, 진짜 극찬받을만한 카사스 터번두른새끼, 디질때 뭐라 씨부렁거리는 뚱띠 아지매 진짜 얘네한테 다구리 맞으면 찢여죽여발기고싶다.

쪽수믿고 깝치는게 너무 빡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