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좁히는게 좋다.
마치 내가 대방패를 들고 있는 양 탱크처럼 딱붙어 밀고들어가셈.
견제타에 맞을 걱정은 할 필요 없는게
시선을 상대 무기에 두고 있으면
직검 자검 창 전부 수월하게 보고 구를 수 있다.
곡검은 공속도 공속인데 가만히 있다가 공격판정 직전에 휘두르는 모션이 나오므로
보고 구르기 힘드니까 얜 대형무기로 잡는거 포기하셍.
여튼 이렇게 거리를 이렇게 가까이 만들었으면 상대는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지 공속이 아무리 빨라봤자 대형무기 슈퍼아머가 먼저 나오거든.
특대검조차 선공권을 쥐고있다는 말임.
병신같이 거리재기 같이 해주면서 휘둘리지 말고
밀고 들어가서 선공권 잡고 패닉롤 하는 상대 캐치하던가
억지로 견제 해보려는 상대 맞딜넣던가 하셈.
발차기 - 약공 심리에서 지지않냐
상대입장에서 발차기는 약공 지르는거보다 안좋은 선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