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 안와서 다들 쉬는중
오늘의 멤버는 전부 활로만. 맹독 게이지 왜 올랐냐면 늦게 온 애한테 똥좀 뿌려서그럼 별거 아님.
시작하자마자 전기지짐이를 팔찌한테 맞추려다 뼈다구손목에 맞춤; 손목물리치료 ㅆㅅㅌㅊ
근데 같이 온 애들이 이순신급으로 활을 잘쏴서 벌써 팔찌 하나 조짐
빡친 원일이가 안개멀미해서 다들 뒤로 도망가면서 자리 잡는중
아... 한명이 팔에 끌려가서 사망
갑자기 공포영화됨;
그래도 한명 희생으로 왼쪽 팔찌 절단 완료.
도금된 팔찌 부셔먹어 기뻐서 머리박는 원일이.
이게 뭐가 문제냐면 뒤에 벽으로 막혀있어서 원일이가 끝까지 오면 그대로 세명다 원일이가 끌어안고 질식시킴;
시간안에 잡아야되는 압박감이 장난 아닌 호러공포게임 닼소3
아 저거만 끊으면 되는데; 지금 벽끝까지 와서 뒤로도 못가고 원일이 계속 기어오는중
솔직히 여기서 좀 많이 쫄림.
라고 걱정하던 찰나에 대국적인 팀원이 건방진 팔찌 사살.
금팔찌 다 떼먹고 신나하는 표정의 원일이의 얼굴을 보자
마지막 작별인사
결국 성공. 5~10분 정도 걸린듯
다음엔 욤 인두 4인팟 도전해볼까
참신하게 노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