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 60프레임 기준
소형방패 10프레임
버클러류 및 세스타스 8프레임부터 패리판정 시작.
지속시간은 소형방패랑 버클러류가 10프레임으로 같고
세스타스는 8프레임으로 약간 짧음.
영상은 프레임 단위로 모션을 보여주고 있는데
패리 성공한 부분이 (1분 10초) 딱 10프레임, 판정 시작하자마자 아슬아슬하게 맞춘거임.
소형방패 기준으로 모션이 셋으로 구분되는데,
방패 끌어올림 ~ 잠시 기다렸다가 ~ 휙 부채질
이중에서 기다리는 모션 도중에 적의 공격판정이 내게 닿을경우 패리가 성공함.
즉, 방패를 끝까지 오른쪽으로 끌어 올린 이후 ~ 부채질 시작하기 이전
이 타이밍에 적 공격을 맞으면 됨.
이걸 알고나니까 나는 패링은 거의 성공하게 되더라. 기사형 몹들 잡기 편해짐.
실패해도 빨랐는지 느렸는지 바로 피드백이 되서 안 익숙한 패턴도 두어번 맞으면 타이밍 다 알게되고.
참고로 소형방패 기준 0~24프레임이 가드판정, 10~20프레임이 패링판정인 셈이니까
(버클러는 0~26프레임 가드판정, 8~18프레임 패링판정)
실패하고 가드떴으면 보통은 내 패링이 느려서 그랬다고 생각하면 됨.
내가 너무 빨랐다면 확 티가 나거든. 빨리 시작해버렸다는게.
피빕에선 핑 따라 다르니까 잘 각재서 쓰던지 봉인하던지 하셈.
그냥 투척무기 쓰고 롤공패링 같이 뻔한 거 아니면 패리 안하는게 좋음 아니면 펄럭충이라고 욕먹음
그래서 팔란의 대검으로는 어케 패리하나여
그거 중방패리랑 똑같음
중형방패랑 같은 프레임인데 12프레임 시작이고 지속 4프레임임. 중방으로 셋업패리만 하는거 생각해보면 사실상 봉인해야함.
개똥쓰레기무기 같으니라고
타이밍 예측 똑바로 하면 쓸만함
4프레임 = 0.067초 (67ms) 임을 고려해보면 타이밍 문제 이전에 이새끼랑 나랑 핑이 몇 차이나나부터 오차범위 +-33ms 이내로 예측 성공해야 하는데 사실상 기도하고 지르는 수준임. 일본이랑 핑차이가 대충 30 40 뜨고 양키들 100~200 뜨는데 국가별로 다 제각각이라 타이밍 문제가 아님.
셋업패리조차 핑튀겨서 가끔 실패하는거 보면 타이밍 재는 실력을 기를게 아니라 평상시엔 걍 봉인해둔 다음 갑자기 존나 삘이 왔을 때 지르는게 차라리 나은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