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캐 키우려고 뉴게임 돌리면

로높벽에선 잘 놀다가

불사자의 거리, 산 제물의 길, 팔란의 성채 이 3연타에서 흥미를 잃어버림

감시자 보스전부턴 꿀잼인데 거기 가기 전에 늘 찍 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