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똥통같은 곳을 헤집고 나아가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는대 적대적인 환경에서 살아남는 느낌이 꽤 재밌었음


근대 팔란의 성채는 좆같은거 맞다 너무 뇌절했어

적어도 달리기는 가능한 병자의 마을이랑 달리 달리지도 못하는 늪, 안그래도 찾기힘든 길인대 봉화까지 꺼야함, 카메라 존나 흔들어대는 그루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