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ussing the studio’s development lines, Miyazaki said that the 3.5 product lines he mentioned in a June 2016 interview can be broken down as follows:
미야자키는 현재 프롬 스튜디오의 개발 라인에 대해서, 3.5개의 라인이 있다고 2016년 6월 인터뷰에서 언급했다.
그리고 그것들은 다음과 같이 정리가 가능하다
- 0.5 – Deracine (데라시네)
- 1.0 – Sekiro: Shadows Die Twice (세키로)
- 2.0 – Unannounced Titles (미확인 타이틀)
출처: https://gematsu.com/2018/12/from-software-has-two-unannounced-titles-in-development
미확인 타이틀이 엘든 링이라고 치면
세키로 2배 인력이 들어갔다는 소리니까 스케일이 최소한 2배는 더 크겠지??
다크소울3 DLC제작하고나서 세키로랑 동시에 개발 들어감
인터뷰가 6월인거 봐서 DLC1 끝내고 바로 시작했거나 당시 이미 DLC 개발은 끝났었나봐
데라시네가 뭐냐 - dc App
세키로, 엘든링 말고 하나 더 있음. 처음 3개 게임 개발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는데 이후 데라시네 인터뷰에서 데라시네는 그 3개 게임에 안 들어간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