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보면 마누스 있는 데서 인간성들 막 돌아다니고 시대의 망조도 인간성이 폭주해서 그런 거자너
글고 엘드리치도 하도 사람 잡아먹어서 인간의 고름이 쌓여서 몸이 그렇게 변한 거구
근데 엘드리치는 심연 속성이니까 그럼 폭주한 인간성 = 심연이란 건데
닼솔 123 하면서 항상 심연이랑 인간성/어둠이랑 느낌이 비슷하긴 한데 구별되는 개념처럼 느껴졌었는데
3편 보면 둘이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 ㅈㄴ 헷갈림
1편 보면 마누스 있는 데서 인간성들 막 돌아다니고 시대의 망조도 인간성이 폭주해서 그런 거자너
글고 엘드리치도 하도 사람 잡아먹어서 인간의 고름이 쌓여서 몸이 그렇게 변한 거구
근데 엘드리치는 심연 속성이니까 그럼 폭주한 인간성 = 심연이란 건데
닼솔 123 하면서 항상 심연이랑 인간성/어둠이랑 느낌이 비슷하긴 한데 구별되는 개념처럼 느껴졌었는데
3편 보면 둘이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 ㅈㄴ 헷갈림
인간성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본질이 심연임 - dc App
그1윈,이잘리스,니토가 각각 빛,생명,죽음의 소울 가져가서 권속 만들고 놀았는데 그게 부러웠던 난쟁이가 남은 찌꺼기인 어둠의 소울 가져가서 권속인 인간을 만들었음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나머지 소울들이 약해지니 어둠의 소울의 힘만 계속 커져서 발생한게 죽음,빛,생명의 개념이 없어져서 생긴 불사의 저주고 이걸 막기 위해서 다시 화로에 불태우는 ㅈㄹ하는게 닼소 대강적인 스토리임
인간성은 어둠의 소울의 권속인 인간들이 불이 꺼져가자 그것이 넘쳐흐른것이고 어둠의 소울만이 남아서 죽음,빛,생명의 개념이 없는 세계가 바로 심연임 근데 이게 소울이 완전히 없던 고룡들의 시대의 개념과는 달라서 모든 소울이 없어져서 잿빛인 세상을 원하는 세력이랑 아예 심연으로 잠식시키고 싶어하는 세력이랑 심연의 힘을 제어해서 세상을 정복하고 싶은 세력들의 다툼으로 다양한 해석이 가능해서 스토리가 복잡하게 갈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