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는 암령시스템을 피빕 수단이 아니라 엘리트몹이 갑툭튀하는 요소로 쓰고싶었나봄


변태 머머리새끼답게 나약한 플레이어가 갑자기 학살당하는 컨셉을 구현하고 싶었다고함

단지 그 역할을 실제 플레이어가 하는거임

침입 메세지 안뜨는 구조였으면 저니처럼 인공지능인지 다른 플레이어인지 모르잖음

근데 여건상 그렇게 못하고 묘왕 계약 등등에서 느낌만 살려본듯

유사피빕인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