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담배갑 쓰레기통에 던져 넣다가 빗나가서 다시 주워다 몇번정도 재시도한 일이 있었는데 그렇게 끝내 성공시키고 기뻐하던 감각이 다크소울 보스 잡고 느끼는 뽕과 닮은 것 같다. 존나 쓸데없는 짓 하고 자기만족하는 기분 말이지. 스토리 전달도 존나 불친절해서 시바 길따라 가다가 뚱보 하나 죽이긴 했는데 선빵을 당했다는 것 말고는 싸운 이유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