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왕 잡을 준비 다하고 정비하러 왔더니


심연의 감시자 있던 곳에서 보자고 편지남겼길래 갔음 


폼잡고 한판 뜨자길래 봤더니


팔ㅋ란ㅋ의대검 끼고 오길래


패링 두번 해주니깐 한대도 못치고 바로 죽음;


얘 대체 왜 결투장 내밀고 죽은거?


탈주한거 후회하고 감시대 있던 곳으로 가서 죽으려고 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