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오래 트라이 끝에 잡음.
여기 들어왔더니 갑자기 파로스의 돌을 주워서
주박자가 지키던 곳으로 다시 돌아감.
얼떨결에 종을 지키는자가됨..
진짜 거지같았다..
길이 짧아서 망정이지 조금만 더 길었으면 맨탈 터졌을듯
얜 호구였다.
다시 돌아왔더니 투명인간들이 날 패더라...
여기 오긴 왔는데 향기나무가 없어서 진행이 안된다..
그래서 2천소울 주고 문 옮김.
쭉 가다보니 어둠덕후가 있더라..
말 걸어도 상대안해줌.
생각보다 오래 트라이 끝에 잡음.
여기 들어왔더니 갑자기 파로스의 돌을 주워서
주박자가 지키던 곳으로 다시 돌아감.
얼떨결에 종을 지키는자가됨..
진짜 거지같았다..
길이 짧아서 망정이지 조금만 더 길었으면 맨탈 터졌을듯
얜 호구였다.
다시 돌아왔더니 투명인간들이 날 패더라...
여기 오긴 왔는데 향기나무가 없어서 진행이 안된다..
그래서 2천소울 주고 문 옮김.
쭉 가다보니 어둠덕후가 있더라..
말 걸어도 상대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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