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 버전 1
어버버 하다가 기적에 죽고 2트했다.
호구였다..
근데 이거 먹겠다고 탐구자? 태우니깐 미칠거 같더라.. 잡몹이 어우...
힘들었음.. 피통이 작아서 원콤나서 적응하는데 꽤 걸림..
패턴은 단순했는뎅..
여기 길 찾기 힘들었다. 어두컴컴해서.
주교 버전 2..
실망스러운 잡몹 대전
길찾겠다고 뺑글뺑글 돌다가 겨우 발견함.
무한 부활 스캘레톤이랑 그놈의 래버 찾는데 얼마나 죽었는지 모르겠다..
어려운게 아니라 더러운거더라..
보스인 말은 AI가 바보인지 대충해도 잡더라..
1회차라서 그런거겠지.
부셔진 다리 위에 있는 탬 먹을려고 했는데 진짜 무한으로 죽어나가서 포기.
우연히 찾는 길에서 탬좀 챙김..
그리고 계곡으로 들어갔다..
계곡은 좀 정상이니?
씹정상임
계곡은 전통의 똥늪으로 시작하지
똥늪을 무시하고 싶지만 의태마법, 장대, 원반, 덩어리 등이 널 유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