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2,1,블본,3,리마 순으로 플레이함.
지금 스콜라 하는중.
사실 닥소 첨 접한게 2라서 오히려 2하고 나서 1하니까 첨에 움직임이 가볍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몹 죽이고 시체 중력 무시하고 건드리면 날라다니는거 엄청 적응안된 기억이...
2 엄청 해서 스콜라는 사놓고 그냥 방치했었는데 어제부터 다시 시작.
새롭게 느끼는거 . 그래픽 존나 침침하네...
조작감 뭐지? 원래 이랬나?(PS4) 뭔가 패드에 데드존이 존나 걸린느낌이 많이듬.
원래 튜토리얼에서 엉덩방아 찍는 괴물 2마리 잡고 동굴 나간걸로 기억하는데 석상에 막혀있어서 뭐지 해서 공략 봄.
동굴에 횃불 다키면 이벤트 생긴다는것도 놀람(원래는 암것도 없었는데.)
주박자 패링 첨 만나는 장소에서 옛날 생각하며 패링하다가 개털림...
이런게 추억팔이가 아닌가 싶다.
존나 인터페이스도 조잡한 느낌에 불편하고,..
존나 칙칙하고...
근데 뭔가 모르게 재밌다.
지금 스콜라 하는중.
사실 닥소 첨 접한게 2라서 오히려 2하고 나서 1하니까 첨에 움직임이 가볍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몹 죽이고 시체 중력 무시하고 건드리면 날라다니는거 엄청 적응안된 기억이...
2 엄청 해서 스콜라는 사놓고 그냥 방치했었는데 어제부터 다시 시작.
새롭게 느끼는거 . 그래픽 존나 침침하네...
조작감 뭐지? 원래 이랬나?(PS4) 뭔가 패드에 데드존이 존나 걸린느낌이 많이듬.
원래 튜토리얼에서 엉덩방아 찍는 괴물 2마리 잡고 동굴 나간걸로 기억하는데 석상에 막혀있어서 뭐지 해서 공략 봄.
동굴에 횃불 다키면 이벤트 생긴다는것도 놀람(원래는 암것도 없었는데.)
주박자 패링 첨 만나는 장소에서 옛날 생각하며 패링하다가 개털림...
이런게 추억팔이가 아닌가 싶다.
존나 인터페이스도 조잡한 느낌에 불편하고,..
존나 칙칙하고...
근데 뭔가 모르게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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