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굼뱅이..욕망에 져서 엄청 짜증났던 계곡과 상반대는 너무나도 짧은 보스까지의 길...귀중한 돌을 줬더니 물을 내뿜....배신당했다.풍차 태우래서 태웠다. 로스릭 창병이 더 무섭다야.드디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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