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팔란의 성채 도착해서 몇시간동안 독늪에서 뺑뺑이 돌다보니까 심연의 감시자 발견하더라.
은근히 경직도 먹히길래 빡집중해서 구르려는데
ㅋ
시발?
보스란 새끼가 다구리를 놓네?
씨뻘놈이?
그래도 분신체? 얘는 두세대 맞으니까 죽긴하더라.
그리고 분신 하나는 뭐, 지 소환한 놈이랑 다이다이 치네?
실피 남겼길래 막타 냠냠했더니......
ㅋ?
뭔데 풀피되고 칼에 불질러놨냐 씨벌놈이 ㄷㄷ
한 7트하고, 빡치고 졸려서 껐다.
개 같은 게임
레알 ㅈ같은데 하게되네
볼드 때 맛 본 성취감이 그리워서 그런가
지금까지 잡은 보스 및 중간보스(?)
[군다 / 볼드 / 볼드 닮은놈 / 길 잃은 데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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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 닮은 놈이 누구지 ㅋㅋ - dc App
산제물길 전에 출정기사 아님? - dc App
걔 잡으니까, 이루실의 직검 줬어. 예뻐서 계속 쓰는중 - dc App
그거 헬프치면 보스랑 똑같이 생긴놈들이 도와줄꺼임 - dc App
헬프? 어떻게 치는건데? - dc App
그 갤러에게 도움요청하는건데, 걔는 혼자 잡아봐 진짜 뽕 오지게 차서 다 족칠수 있는 자신감 생김 - dc App
헬치지 말고 한번 깨보면 성취감 장난아니다.
걔잡으면 초보를 벗어난거
잔불먹고 보스방근처 싸인보고 영체 솬하면 쉬워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