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팔란의 성채 도착해서 몇시간동안 독늪에서 뺑뺑이 돌다보니까 심연의 감시자 발견하더라.

은근히 경직도 먹히길래 빡집중해서 구르려는데

시발?

보스란 새끼가 다구리를 놓네?

씨뻘놈이?

그래도 분신체? 얘는 두세대 맞으니까 죽긴하더라.

그리고 분신 하나는 뭐, 지 소환한 놈이랑 다이다이 치네?

실피 남겼길래 막타 냠냠했더니......

ㅋ?

뭔데 풀피되고 칼에 불질러놨냐 씨벌놈이 ㄷㄷ

한 7트하고, 빡치고 졸려서 껐다.

개 같은 게임

레알 ㅈ같은데 하게되네

볼드 때 맛 본 성취감이 그리워서 그런가









지금까지 잡은 보스 및 중간보스(?)

[군다 / 볼드 / 볼드 닮은놈 / 길 잃은 데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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