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 야수~금단숲까진 고딕 호러 분위기에 질질 쌌고 햄윅거리에서 할매들 춤추는 거 보고 이야 씨발 존나 살벌하네 했던 것도 기억남 카인허스트에서 조금 식긴 했는데 금단의 숲에서 특유의 개좆같은 분위기 때문에 개쫄면서 진행했고 붉은 달 뜨고나서 겜 분위기 코스믹 호러로 바뀐 거 땜에 필드 진행 쌍욕 박으면서 했음. 특히 아미그달라랑 다태자 ㅆㅂ - dc official App
보스는 나사빠졋는대 보스한테가는길 분위기 브금이 ㄹㅇ개지림
난 헴윅에서 식었다가 미콜라시부터 다시 재밌어졌음 보스가 도망간다는 게 신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