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뚫이 너무 극혐이라서 사람 부르고 루카티엘도 불러봄.
룰루랄라 뒤에서 마법만 쓰면되니 날로 먹음.
어차피 스콜라 본편은 죄다 보스가 호구라면서.
귀중한 피로스의 돌을 날리고
여기 소울노가다 돔.
달의 종루와 짝을 이루는 태양의 종루
아쉽게도 보스가 없더라.
바보같은 상실자 낄낄낄
그리고 길돌파가 너무 힘들어서 전멸할때 까지 노가다 뜀.
왕도 호구구만.
잊혀진 죄수? 걔가 가장 인상적이였음
아직까지는
거부당함
뭐가 아직 부족한가
여기 그냥 피로스의 돌 낭비 포인트였음..
본편 최악의 보스라고 해서 많이 쫄았는데
얘가 최악이 아니라 쥐 4마리가 최악인거 같은데?
이제 우물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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