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 까지는 겜이 너무 빡세고 분위기도 칙칙하고 무섭고 한데

노왕잡고 성당 갓다오고 그러면 시발 산전수전 다겪었다 생각 들고
실제로 컨도 늘어서 다 줘패고댕김

이루실 존나 멋진 분위기에 쎄보이는.애들 농락하니깐
꿀잼 시작. 설리번 간지나고 적당히 어려운 난이도 보스 깨니깐
씹꿀잼되면서 엔딩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