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나 철성 부거숲 등등이 다 한 개좆같음 하긴 하는데, 여긴 최소한 깨나가는 성취감은 있음. 특히 아마나는 좆같은 원거리몹+근거리 기습+횃불 안들면 분간하기도 힘든 낙사구역때문에 개좆같은데, 맵 자체는 시야가 탁 트인 직선맵이라 활로 지루하게 조금씩 전진하다보면 최소한 내가 이 맵을 깨고 있다는 느낌이라도 듬. 철성도 구간 딱 딱 나뉘어서 내가 전진하고 있구나라는 느낌 주고. 근데 쓰레기의 바닥은 어두컴컴한데다가 길도 이상함+숏컷이나 진행기믹도 딱히 없어서 내가 맵을 깨고있다는 느낌이 아니고, 뺑뺑이를 돌고있다는 느낌을 줌. 그 와중에 석상이 혈압올리고. 거기다가 하필 흑마녀셋때문에 석상 빠개기가 있어서 이 구간을 몇번을 반복하니 좆같음이 3배가 됨. 난 그래서 본판맵에선 여기가 최악이라 봄. 그리고 2등 항구 3등 부거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