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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자들 나샹드라 둘다 원트내고 이제 진짜 최종보스 나오나 하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왕좌로 향했는데 그대로 엔딩인것임


너무 당혹스럽다



하는 내내 너무나 고통받았다 

아직도 잊혀진 항구만 생각하면 오금이 지리고 치가 떨림 ㅅㅂ;


전체적으로 필드 난이도는 소울시리즈중 최상이었지만 그와 반대로 보스 난이도는 최하였던거 같음


똑같이 보스가 쉬운 닼소1도 온슈타인&스모우랑 그1윈 처럼 빡센게 있었는데 


스꼴라는 그런거 좆도 없었다


보스 난이도를 높혔던 요소를 꼽자면 낙사지형있는 보스들 (용기병, 철의 옛왕 정도)


보스보기 전에 존나 큰 고룡하나 보긴했는데 샤날롯이 싸우지 말라길래 안 건드림


이새끼도 분명 때려서 적대되면 보스전 존재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