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도 있고 NPC 잔뜩에 상점가 시장 시청 사람 북적이는 교회 등등등

정상적으로 의뢰를 받아서 이곳 저곳 탐험하고 강적도 물리치는 컨셉으루

뻔하지만 한 작품정도는 나와도 괜찮을 것 같은데

맨날 너무 좆망 시대상이라 겜하면서 가슴이 아파. 필리아놀 같은거 보면 알 깨도 미안하고 안깨고 냅둬도 불쌍하고....

해피엔딩도 좀 맛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