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랑 잡몹이랑 구별이 안가더라.
여기까지 오는데 그냥 공략보고 따라옴.
의외로 애먹었음.
가는 길이 원체 더러워서 그런것도 있고 썩은놈 피만 보다가 내가 불 장판에 죽더라.
깜놀했다 진짜.
나는 몰랐다. 가운데에서 싸워서 애들 죽이면 그 재물로 문이 열리는지..
자꾸 옆에서 몹 나오는문 왜 안열리지 하면서 돌아다니다 죽었다가 우연히 알게됨
길을 몰라서 태양령 불러봤는데 허무의 위병이 있더라고.
유탄에 맞아 죽었다.
낼 부터 성탐험
보스랑 잡몹이랑 구별이 안가더라.
여기까지 오는데 그냥 공략보고 따라옴.
의외로 애먹었음.
가는 길이 원체 더러워서 그런것도 있고 썩은놈 피만 보다가 내가 불 장판에 죽더라.
깜놀했다 진짜.
나는 몰랐다. 가운데에서 싸워서 애들 죽이면 그 재물로 문이 열리는지..
자꾸 옆에서 몹 나오는문 왜 안열리지 하면서 돌아다니다 죽었다가 우연히 알게됨
길을 몰라서 태양령 불러봤는데 허무의 위병이 있더라고.
유탄에 맞아 죽었다.
낼 부터 성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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