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진 않겠지만 살다가 문제 많이 생기는데 가벼이 넘기고 신경 쓰지 마슈
안 그래도 주최자로서 부담감이 심해 그동안 많이 스트레스를 받아온 거 같던데 너무 부담 가지지 말고
그냥 닦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투닥투닥 하는 거지 뭐 치킨보다는 서로 만나 겨루는 재미 아니겠어
계속 물어보고 화질구지여서 미안해 그래도 힘내서 기분 좋게 참여하시길 바래!
마음 같아서는 힘들 때 안고 뽀뽀해주고 싶지만 ㅎ
그리고 미콜라시 고마워 덕분에 칠색석을 부담없이 써도 되는 걸 알았서
주최자 입장에서 정 안 되겠다 싶으면 차단하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