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갤질을 시작 한지 별로 안된놈임.


닼3은 군대에서 경험해 봤고 잘 맞아서 밖에 나와서 닼3 사서함.


시험이랑 학업 땜에 최근까지 잘 안하다가 친구 새끼들이 자꾸 닼3 하자고 뇌절쳐서 다시 시작함.


난 친구도 별로 없고 그와중에 다크소울 하는 친구 해봤자 두명임. 그래서 멀티와 접점이 많이 없었다.


맨날 천사돼지랑 요웰런 하면서 1레밸 1레밸 누적시켜 가는것이 내 생활의 낙이였음.


근데 친구새끼들 몇일 안되서 다른 겜감.




기존에 모바일 겜 갤러리 하나를 눈팅하고 있었는데 프롬갤이 눈에뜀.


모르는 사람들 들어가서 도와주고 뉴비들 힘들면 길 가르쳐 주고 생판 모르는 놈이랑 같이 암령 조지고 다니는거 존나 재밌었음


한 일주일 정도 다크소울 하면서 이렇게 즐거웠던 적이 없었음




난 진짜 누구 도와주는게 즐거워서 뉴비들박하고 힘들면 도와주고 내 생활에 낙이였음


갤럼들이랑 같이 다니면서 핵쓰는 새끼들 존나 많이봄, 근데 그게 벤으로 이어질줄은 몰랐음


갤럼들 때문이다 그런 이야기는 아니니깐 오해하지 말아주셈.


내가 이렇게 지랄하는 이유가 키워둔게 존나 아까워서 그런게 맞음.


한캐릭터만 거의 700시간 잡고 했는데 멀티 이제 못한다고 하니깐 그냥 삭제 해버리고 새로 키울련다.


세이브 파일 백업?? 그거 빨리 알았으면 적어도 캐릭터 지우는 지랄까진 없었을텐데 너무 아쉽다.


존나 불편한글 써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