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 화톳불 꺼져있을때
사유도 이해 안가고 그렇다고 전송이 되는것도 아니고 뉴비가 화톳불에 인간성 태워보기도 힘드니 10개짜리 에스트 공으로 날린 느낌 들고
이해가 되더라도 해결할때까지 존나 한참남음
보스 패턴 어렵고 이런건 워낙 유명한 겜이라 씨발거려도 하는 놈들이 많은데
화톳불 딱 꺼지면 그때 멘탈 터지는 애들 개많더라
특히 3편 먼저 접한 애들이 제사장 화톳불 꺼질때 진짜 정신줄 놓은거마냥 비명지르더라
3편은 제사장이 ㄹㅇ 쉼터같은 느낌이라 맨날 방문할 수 밖에 없어서 더 애착이 큰가봄
ㄹㅇ나도 3하다 1하고 화톳불 존나 적응안됐는데 - dc App
그래서 앞마당으로 불사의교구 이용해야한다 이말이야 - dc App
로트렉 쉬..벌놈.. - dc App
강화까지 생각하면 불사교구를 본진처럼 쓰는게 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