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 할머니=저주 받은 놈이 나타났다면서 지들끼리 낄낄댐. 처음에 인간 조각상 안 줬으면 죽였다.
녹의=이년은 '희망은 많을수록 좋으니까요. 그게 아무리 작더라도.' 같이 축 처지는 말만 하고 있음
좌절 기사=시리즈 중 가장 낙오자 같아 보이는 우울한 놈. 나중에는 사람이 늘어났다면서 기뻐해서 좋았음.
첫 시작 할머니=저주 받은 놈이 나타났다면서 지들끼리 낄낄댐. 처음에 인간 조각상 안 줬으면 죽였다.
녹의=이년은 '희망은 많을수록 좋으니까요. 그게 아무리 작더라도.' 같이 축 처지는 말만 하고 있음
좌절 기사=시리즈 중 가장 낙오자 같아 보이는 우울한 놈. 나중에는 사람이 늘어났다면서 기뻐해서 좋았음.
할머니랑 녹의는 우울하긴 한데 소단은 나름 친절한 편 아니냐 비웃지도 않고 반지랑 계약도 주고 길안내도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