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을 존나게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어서 플스 살때 닼3이랑 블본 같이샀었다. 이것도 벌써 몇년전이네.


닼3은 그대로 3회차정도까지 달렸다. 그때는 대략 올40 웨폰마스터 컨셉으로 키웠던것 같음.


아무튼.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의 닼3은 존나 감동이었다.





그리고 그 감동을 그대로 이어서 블러드본을 했는데.


회피버튼을 눌러보니까



???



뭔가 아차 싶더라.


그래도 내가 아직 진행을 덜해서 그런거다. 게임을 마저 하면 생각이 달라질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어거지로 꾸역꾸역 밀었다.


그렇게 어거지로 밀다가 존나게 큰 뼈다귀보스까지 잡고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대로 봉인해서 쳐박아둠.




그로부터 몇달 뒤에는 아예 플스 자체를 구석에 쳐박아두게 되어서 블러드본이 다시 빛을 보는일은 없었다.


지금은 꺼내서 해보고싶어도 어디로갔는지 찾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