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제물의 길의 죽창망자들은 민물게 잡으려고 나온 촌동네 어르신들로.
팔란성채 늪은 초콜릿늪으로.

날개기사는 그 쪼그만 날개장식 퍼득이며 힘겹게 날아다니는 원색발랄 왜곡 짤이 보고 싶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