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제물의 길의 죽창망자들은 민물게 잡으려고 나온 촌동네 어르신들로. 팔란성채 늪은 초콜릿늪으로. 날개기사는 그 쪼그만 날개장식 퍼득이며 힘겹게 날아다니는 원색발랄 왜곡 짤이 보고 싶다. - dc official App
재미있겠는데
노야 할배는 조선시대 애들한테 책읽어주는 장사꾼 할배냐
심연의 감시자는 조금 덜떨어지는 애들이고
간지백정용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