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앞서서 그 사건후에 나도 꽤 많이 생각하고 지나간 일을 다시 되짚고 쓰고 해봤어 물론 해설맨이 말해준것도 상기하면서

그리고 글도 2~3번정도 썼지

나도 오늘 잘못한게있었고 그거에 반응한거 역시 나도 븅신같은 판정이였다고 봐

그리고 또 이런일이 발생안할꺼란 생각이 들더라고 모든 일이 한번만 일어나는게 아니잖아

난 그래도 대회 급 올릴려고 브금신청받고 프로필만들고 또 유쾌하게 도와준다했던 해설맨덕에 든든한 지원받고

또 영상 편집 지금 하다가 걍 저장안하고 껐어

그리고 나 자신도 정신적으로 컸다 싶었지만 그건 아니더라고

내가 아직 덜 성숙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형님들이랑 친구놈들에게 오늘 상황 그대로 말하고 상담도 받고했어

물론 나 자신의 죄도 크지.. 그딴 미비한거에 발끈도 하고 그 스트레스를 풀만할 방법을 안 찾다보니 이래된거같기도하고


그래서 내가 진짜로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그런날이 오거든 그때 다시 열게

진짜 준비하고 빌드 짜는데 시간 투자한 애들에게 미안하고 나도 꽤 추한모습을 보여준거같다 

겜을 즐겁게해야되는데 주최자란 놈이 본인 감정 조정못해서 이 모양나고 

진짜로 미안해


괜히 보러온애들은 뭔죄인가 싶고 그리고 해설맨이 가장 뭔 잘못인가 싶어..

나땜에 좀 뻘줌해지기도했고

진짜로 미안하고 훗날 다시 더 준비잘하고해서 돌아올게. 미안하다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