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의 왕들이 계승해서 살리고 있는 태초의 불 그 자체인건가?


나중에 태초의화로로 가서 보면 녹아내리고 있던데


현실 태양처럼 항성 개념은 아닌거같고


걍 태초의 불이 태양 그 자체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