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릭 족치고 맹세하러 온 시리스 머리채 잡고 흔들고 싶다.

병신같은년 에스토크부터 부러뜨리고 싶다.

당혹해하는 얼굴에 펀치 가리고 싶다.

코피 질질 흘리면서 \'나는... 그저...\'하는데

배 존나 걷어차고 싶다.

화병녀가 말린다고 팔에 매달리는데

근력 66으로 뿌리치고 존나 패고싶다.

크레이튼 데려와서 같이 패고 싶다.

로자리아 데려와서 크래이튼이랑 3p하고싶다.

장비 다 벗기고 황의 왕관 씌우고 싶다.

배신감과 당혹감에 휩싸인 얼굴보고싶다.

암월의 검 증표에 오줌 갈기고 싶다.

주머니에 귀때기 있으면 뺏고싶다. 없겠지 병신년

울먹거리면서 시녀한테 치료받는거 보고싶다.

용갑주 잡을 때 데려가서 존나게 쳐맞는거 보고싶다.

존나 못 싸운다고 머리채끌고

군다 보스룸가서 스쿼트시키고 싶다.

로리안 잡으러 데려가서 존나게 쳐맞는거 보고싶다.

로스릭이 \'재여.. 그건 좀 심하지 않나..?\'라고 하는거 보고싶다.

제사장 앞의 나무에 목매달려하는거 말리고 싶다.

이곤이 존나 경계의 눈초리로 쳐다보는거 보고싶다.

\'이리나도 곧이야 좆밥아\' 하고싶다

옷 다 벗기고 피어싱에 혓바닥 매달아놓고

화톳불에서 봉춤시키고 싶다.

지크의 술 먹이고 대성통곡하면서

화방녀한테 위로받는거 보고싶다.

타락해서 로자리아손가락 돼서

암월의검 쳐죽이는거 보고싶다.

로자리아랑 레즈플레이 시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