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PvP 매칭 활발한 설리번 뒷마당이나 산제물의 길에서 의태 쓰고 어디 구석에 짱 박아 있다가 서약령들과 암령이 나 찾으러 이곳저곳 쑤시다가 우연히 발각되면 즉시 랜뽑하는 거임. 나 찾으려고 생고생 했을거를 생각하면 쾌감 ㄹㅇ 개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