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 로스릭높은벽 겨우 뚫고 너무 힘들어서 환불할까 하다가
불사자거리 오자마자 바닥보니까 백령사인 하나잇는거
그거 소환하고 모르는 사람이랑 서로 제스쳐 주고받으면서 길뚫고 같이 헤쳐나가고 있는데 암령 하나가 들어옴.
딱봐도 검붉은색에 나쁜새끼 냄새 풍겨가지고 나랑 백령은 바로 경계햇지.
아니나다를까 바로 공격하더라. 근데 그때당시엔 왜 그런지 몰랏는데 나는 존나 패고 그래도 에스트 한번 먹으면 거의 풀피채워지는데다가 에스트수도 존나 많더라 . 난 몇개없는데다가 마시나마나 회복량 개적은데 ㅋ 그때 암령 에스트 6~7번 멕엿엇는데 그쉑기 진짜 에스트빨로 이긴거엿음. 뉴비들상대로 개처맞다가 에스트빨로 겨우 이긴거보면 지금생각하면 pvp할 실력 안되서 뉴비 잡고 다니는데 그 뉴비도 힘들게 잡는 그런 수준이였던거같애.. 그렇게 나랑 이름모르는 백령은 헤어졌다.. 진짜 처음으로 닼3하면서 뭔가 말못할 동질감이랑 서로 의지하고 그런 느낌 들어서 사람사는게임이구나..
생각햇는데 제초기쉑땜에 끝이 안좋은 추억이엿음.
불사자거리 오자마자 바닥보니까 백령사인 하나잇는거
그거 소환하고 모르는 사람이랑 서로 제스쳐 주고받으면서 길뚫고 같이 헤쳐나가고 있는데 암령 하나가 들어옴.
딱봐도 검붉은색에 나쁜새끼 냄새 풍겨가지고 나랑 백령은 바로 경계햇지.
아니나다를까 바로 공격하더라. 근데 그때당시엔 왜 그런지 몰랏는데 나는 존나 패고 그래도 에스트 한번 먹으면 거의 풀피채워지는데다가 에스트수도 존나 많더라 . 난 몇개없는데다가 마시나마나 회복량 개적은데 ㅋ 그때 암령 에스트 6~7번 멕엿엇는데 그쉑기 진짜 에스트빨로 이긴거엿음. 뉴비들상대로 개처맞다가 에스트빨로 겨우 이긴거보면 지금생각하면 pvp할 실력 안되서 뉴비 잡고 다니는데 그 뉴비도 힘들게 잡는 그런 수준이였던거같애.. 그렇게 나랑 이름모르는 백령은 헤어졌다.. 진짜 처음으로 닼3하면서 뭔가 말못할 동질감이랑 서로 의지하고 그런 느낌 들어서 사람사는게임이구나..
생각햇는데 제초기쉑땜에 끝이 안좋은 추억이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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