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일을 비롯해서 프리데 같은 인간형 보스들은
아무리 패턴이 까다로워도 카메라 워크가 정직해서
어지간하면 어렵지 않더라구.
헌데...
거인이라던가 뭔가 이형의 존재라던가 하는 새끼들은
록온 안해도 카메라 워크가 미쳐 날뛰고 -EX 미디르
몸이 인간이 아니라서 그런가 움직임을 잘 모르겠어서 맘-꺾 당하는 경우가 많음.
2회차쯤 오니까 패턴 적응되서 다른 애들은 올 원트에 잡았는데.
무명왕은 존나 1페 용가리에서 똥 찍찍 싸다가 에스트 없는 상태로 계속 넘어가서 걍 넘겼고.
로스릭 BL 근친물 찍는 쌍왕자 새끼들은 맘-꺾 당해서 갤에 도움 요청했고.
데몬왕자에서 한 10트 넘어가면서 겨우 꺴고.
이번 회차 미디르는 걍 견적도 안나와서 넘겼음...
필드 몹도 기사류는 조또 아닌데 설리번의 짐승이라던가 출정 기사, 고름 같은 새끼들은
존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없어서 일방적으로 쳐맞다가 죽을 때가 많더라.
쉬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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