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3일 겉핧기 수준으로 닼소를 해봤지만 아무래도 저와는 안맞는거 같아요.

보스는 어렵지 않았지만 잡몹들한테 죽는게 너무 짜증났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긴한데 아무래도 전 밝은 분위기랑 맞는거 같아요. (오버워치같은 세계관 분위기를 좋아해요)

아무래도 쉴만한 곳은 화톳불 뿐이고 제정신인 인간npc도 별로 없고 몹들은 다 너무 무섭게 생겨서 도저히 마음이 안놓인다고 할까요.

분명 성취감은 있긴하지만 이런게 계속되는걸 원치는 않나봐요 제가.

짧은 시간이지만 이것저것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떠나지만 언젠가 다시 화톳불에 앉을날이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