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의 그 게임 겜씹못들을 여럿 울렸다는 그 게임
4일차다
3일차에 거목을 잡고 이제 산 제물의 길이다 기분같아선 벌써 최종보스 앞둔거 같음
처음으로 만난 친구
갑자기 날개를 뿜는다 존나 놀라서 허겁지겁 후두려 팼다
이런걸 먹었는데 뭐에다 쓰냐 이건
여기로 떨어지는게 맞는걸까 다음에 오기로 했다 일단
아니 자꾸 발소리는 들리는데 없어서 위에있나 하고 보는데
?
옆에서 튀어나와서 존나놀람
하지만 어림도 없지 ㅋㅋ 6연참!! ㅋㅋ
하도 낚여서 이런것도 이젠 싫다
뭔가 좀 많다
개돌했더니 갑자기 다굴맞음
잠깐만요
아 진짜
일남충 ㄷㄷ
죽이고서야 본건데 얘 설마 임신한거냐? 새끼쳤으면 걔네까지 죽여서 소울을 더 주지 않았을까 후회됨
화톳불 발견
개폼잡는 새끼 2명 죽일려다 수적으로 불리해서 참았다
목소리가 여자더라 존나 기계같은 목소리임 성우좀
얘는 짐승마냥 으르렁 거리고 이런걸 줌
풍경충에겐 정말 좋은 게임인듯
뭘 자꾸 긁고 계시는데 나중에 가기로 했다
니들 몹이지 ㅋㅋ 다 안다 씹새끼야 ㅋㅋ
이런곳에 도착 존나 넓어서 몹 존나 많을줄 알았는데 없더라
대신 보스가 있었음
호구새끼였다
아까 땅 긁고 있던 놈들한테 와 봄
뭘 자꾸 쳐 긁어 새꺄 ㅋㅋ 별거 아니더라
갑자기 누가 침입했다더니 이런게 생김
이게 암령이냐? 처음 만남
하나 더 오더라 그렇게 좀 오래 싸웠는데
ㅋㅋ 씨발련들아
좆같은 4일차 였다
ps.
렙업하러 제사장 왔더니 이런애가 있더라
아
이젠 게임에서마저 여자가 거리를 둔다
산제물인데 능력치가 왤케 오버스펙이냐
피가 많아보여서 그렇게 느껴지는건감
렙 33임 체력만 찍음
ㅇㅎ
아 ㅋㅋ
암령은 빨갱이고 걔낸 서약령이라고 그구간 제초기새끼들
그리고 진행루트는 책형으로 돌아가서 존나큰 아치형 문으로 진행해서 불사대 잡거나 노야잡고 쭉 가서 주교따면됨
노야 잡고 길 없던데 머지 내가 못찾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