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 첨했을 때, 호군다 잡고 성취감에 쩔어 맵을 탐방하던 ㅈ뉴비는

팬티 바람에 일본도를 찬 거지를 만나서

난생 처음 앞구멍 개통 당함


그 경험을 잊지 못해 달인에게 대충 10번 정도 도전해서 겨우 이기고 타도를 얻음.

도의 간지에 취한 뉴비는 직방과 도를 들고 로스릭 성으로 갔고

로스릭 기사의 벽 앞에서 도를 버렸다고 한다.

그 때 생각하면 아직도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