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냥꾼 잡고와서 보니까 여기 몹도 없는데 핏자국이 난자해있길래..
하나하나 확인해봤는데 다들 그냥 난간을 향해 점프해서 떨어져 죽네..
다들 떨어지려고하는거보고 나도 궁금해서 해보고싶은데..
용사냥꾼갑주 잡은 직후 잔불상태라 시도해보기 겁남...
여기가 용갑주 잡고 난 바로 다음 부분인데.. 대체 왜 다들 자살하는거임
용사냥꾼 잡고와서 보니까 여기 몹도 없는데 핏자국이 난자해있길래..
하나하나 확인해봤는데 다들 그냥 난간을 향해 점프해서 떨어져 죽네..
다들 떨어지려고하는거보고 나도 궁금해서 해보고싶은데..
용사냥꾼갑주 잡은 직후 잔불상태라 시도해보기 겁남...
여기가 용갑주 잡고 난 바로 다음 부분인데.. 대체 왜 다들 자살하는거임
메세지 있는거 보이지? 저거 쓸려고 점프하다가 실패해서 낙사하는거임
와 미친 ㄷㄷㄷㄷ 고인물들의 사고방식은 감히 따라갈수가없네 ㄷㄷㄷㄷㄷㄷㄷ 와 ㄷㄷㄷ 올라가서 보니 뭐 지름길 보이는것도 아니라서 대체 뭐지??? 이생각했는데 단순 메시지 쓰려고라닠ㅋㅋㅋ
다음지역 암령 좆같아서 자살하는거 아닐까
저 지역 멀티 불가구간이다
대체 얼마나 좆같길래 ㄷㄷㄷㄷㄷㄷ
대서고말하는건데
대서고 문열기 전까지 암령침입 안되고, 자살할꺼면 저리 힘들게 할게 아니라 대서고 엘베 구멍에 뛰어들겠지
근데 귀신같이... 대서고 문열고 암령 침입하더니 날 갈기갈기 찢어버림